[오늘의 기사] 6일째 이어진 이라크 反정부시위 열기…사망자 100명도 넘었다

부패 척결과 민생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는 이라크 반(反)정부 시위가 6일째 이어지며 인명피해 규모가 100명을 넘어섰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라크 내무부는 6일(현지 시간) 반정부 시위로 지금까지 보안군 8명을 포함, 모두 10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또 군·경찰 병력 약 1,000명을 포함해 모두 6,107명이 다쳤다고 덧붙였다.

수도 바그다드를 포함한 이라크 전역 곳곳에서는 지난 1일부터 부정부패, 실업난, 열악한 공공서비스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성향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위대가 도로를 점거한 채 방화·약탈 등을 하며 소요 사태로 확산했다.

이에 당국은 바그다드에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시위 중심지인 타흐리르 광장을 봉쇄하기까지 했지만, 시위 열기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군과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실탄 사격을 하는 등 유혈진압을 벌이면서 인명피해 규모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번 주말 바그다드에서 벌어진 시위에서만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26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라크 정부는 시위대를 노린 실탄 사격은 부인하고 있다.

(후략)

출처 : 동아일보

참고 : 21세기 중동분쟁 발화점 이라크, 다시 혼란으로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2:15)

주님,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며 수많은 자들이 사망하고 있는 이라크의 소식을 듣습니다.

생활고와 부정부패 속에서 어디서도 소망을 찾지 못한 이라크인들이 무엇이라도 바뀌길 바라며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갈급함은 오직 참 소망되신 예수님으로만 채워지는 줄 믿습니다.

죽음을 불사하며 사망을 향해 뛰어들고 있는 이 민족이 예수님의 복음으로 생명을 얻기 원합니다.

이라크 민족이 참 소망 되신 예수님을 만나, 불법이 성행하고 사랑이 식어져가는 시대의 어둠을 돌파하는 거룩하고 흠 없는 자녀들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거룩한 교회들이 이라크 전역에서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미 이 일을 위하여 이라크 곳곳에 생명의 역사를 이루고 계신 줄 믿습니다.
이라크의 교회가 사망으로 달려가는 이들을 향해 거침없이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세계 교회가 함께 이 일을 위하여 기도로 연합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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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이미원    2019년 10월 8일 12:51 오후

    아멘! 혼란과 고통이 가득한 땅 이라크 백성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소망되심을 알게 하소서! 불법이 가득하고 환란과 고통으로 살 길을 찾지 못하여 절망의 끝에서 자포자기 상태로 죽음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줄 몰라 저렇게 저항으로 부딪히다 죽음으로 내닫고 있습니다..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이라크 교회 담대히 일어나 출구없는 끝에선 백성들에게 주님 을 전하고 함께 하는 교회되게 하시고 세계교회,한국교회 모두 연합하여 예수만이 소망임을 전하게 하소서!

  2. 문수경    2019년 10월 8일 11:51 오전

    이라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 그들은 부정부패, 실업난, 열악한 공공서비스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 일하여 주십시요. 그들의 곤고함을 보시고 그들의 곤고함을 채울것은 오직 주님뿐임을 선포합니다. 그들이 일어나고, 그들이 진리를 추구할 때, 주님 만나주시고, 보게 하여 주십시요. 꿈으로 계시로 만나주시고,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채울것이 없음을 알게 하여 주셔서, 소망은 주님께로부터만 나온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이 유혈사태로 100명이상의 수가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라크국민들과 대치되는 정부에게도 주님, 피흘림으로 해결보는게 아니라, 이를 통하여 악한 영들이 통치하고 있음을 봅니다. 악한 영들을 향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피흘리고 죽이고 하여 저 지옥으로 끌고가는 그 더러운 묶임을 놓고 떠나갈지어다. 주님, 이라크의 일어섬을 통하여 그들의 허망한 마음, 목숨을 내어놓고라고 시위하는 그들에게 오직 주님만이 소망임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주님의 영으로 채워주십시요. 이라크 가운데, 죽음을 불사하는 그 영들을 예수의 복음으로 생명의 복음으로 일어날 것을 선포합니다. 이라크교회여 일어나라, 사망으로 달려가는 영혼을 향해 복음을 선포하라, 주님 이라크를 주의 영으로 휩싸안아 주시며 일하여 주시옵소서! 그들가운에 주님의 평강이 강같이 흐리길 원합니다.
    (로마서 16:20)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3. 오성윤    2019년 10월 8일 11:32 오전

    이라크에 부흥이 일어나고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것말곤 반정부시위를 시작해 모든 고난, 고통, 재난들이 끝나지 않는것을 깨닷개 하여 주시옵소서! 이라크에 한영혼 한영혼이 주님께 회개하여 용서를 구하고 주님의 품에 돌아오게 하시고 그들의 자아는 모두 죽고 주님의 자아가 그들의 자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방에 불을 키면 어둠이 사라지고 빛으로 가득차듯이 이라크에 어둠에 권세가 떠나가고 오직 주님의 빛이 가득할지어다!!

  4. 박귀임    2019년 10월 8일 10:43 오전

    92: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6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아멘
    영원토록 지존하시고 크신 하나님을 이라크에 정부군도 반시위대도 알게하여 주옵소서 악이 풀같이 자라고 흥황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소서
    아라크와 모든 열방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5. 김현주    2019년 10월 8일 10:39 오전

    이라크 전역 곳곳에서는 지난 1일부터 부정부패, 실업난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며, 시위대가 도로를 점거한 채 방화·약탈 등 소요 사태로 10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라크의 어그러진 세대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거룩한 교회들이 이라크 전역에서 세워지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살길입니다.

  6. 신현주    2019년 10월 8일 9:10 오전

    주여ᆢ이라크교회,세계교회가 이 어둠가운데 빛들로 나타내게하소서.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빛들로 나타내게하소서.
    어둠을 밝히는것은 오직 빛임을 믿습니다.
    이땅에 주의 빛 비추소서.
    오직 예수로 회복되게하소서.

  7. 박지희    2019년 10월 8일 7:52 오전

    아멘!!!6일째 이어지는 이라크 反정부시위로 인해 극한 대립과 죽음으로 이어지는이라크땅가운데 하나님!영원한천국보금으로 구원하옵소서.영원한 참소망주시옵소서!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이라크🇮🇶교회는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마지막역사를 복종함으로 이룰지어다!!!나의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복이 있을지어다!!

  8. 이정원    2019년 10월 8일 7:30 오전

    세상의빛으로저희예수를믿는믿음으로빛을비취게하옵소서혼란한이라크주의빛으로진리의등불로인도하소서

  9. 임병권    2019년 10월 8일 5:45 오전

    이라크내전이 끝나고 평화를 주옵소서. 이라크에 부흥을 주옵소서. 이라크에 복음의 물줄기가 흘러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