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힙베를린] ‘보수까지도’ 동성애 축제에 黨 총출동…”성 소수자 응원”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는 올해도 ‘레즈비언-게이 도시축제'(Lesbisch-Schwules Stadtfest)가 열렸다.

베를린의 대표적인 동성애 퍼레이드인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hristopher Street Day, CSD) 일주일 전에 열리는 축제다.

지난달 20∼21일 이틀간 축제가 열린 베를린의 대표적인 게이촌(村)인 놀렌도르프 지역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주최 측 추산으로 35만 명의 시민이 몰려들어 축제를 즐겼다.

축제 지역의 주요 거리인 모쓰 슈트라세는 거대한 야외 클럽 같았다. 무지개 깃발이 넘실대고 시민들은 어깨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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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골목에는 정치 관련 단체 부스들이 줄지어 차려져 있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소속된 중도보수 성향의 기독민주당, 대연정의 소수파인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 친(親)기업성향의 자유민주당, 진보 성향의 녹색당과 좌파당, 해적당 등이 차린 부스들이었다.

연방하원의 원내 정당 가운데 바이에른주(州)에서만 활동하는 기독사회당, 극우 성향의 ‘독일을 위한 대안'(AfD)만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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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민주당은 당내 동성애자 그룹인 LSU가 주도해 부스를 차렸다. 기독민주당은 동성애자 권리와 관련해 보수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2017년 연방하원이 동성애자 결혼을 이성애자 결혼과 법적으로 동등하게 인정한 법안을 처리할 때 기독민주당의 다수 의원은 반대 입장이었다.

그러나 메르켈 총리는 기독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양심의 문제로 다루겠다”라며 사실상 자유투표를 시사해 법안 처리를 용인했다는 평가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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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부스에서 나눠주는 팸플릿에는 “자유민주당은 모든 삶에서 자기 결정권을 중시한다”면서 동성애자 권리에 대한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자유민주당 부스에서 만난 당원 베른트는 “동성애 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 당이 소수자를 품는 정책을 펼친다는 점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우리 당이 보수적이고 기업 친화적인 측면이 있지만, 소수자 문제에서는 진보적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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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에서도 정당들은 행진의 한 축을 담당했다. 좌파당 등은 대형트럭을 동원해 성 소수자에 대한 연대감을 표현했다.

‘레즈비언-게이 도시축제’에는 매년 경찰도 부스를 차리고 동성애 혐오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베를린주 통계에서 베를린에 25만 명의 동성애자가 거주하고 있고, 이 가운데 4만명은 65세 이상이었다. 8만 명은 12∼27세 사이다.

베를린주는 팸플릿에서 “헌법과 일반평등대우법(AGG)에 따라 베를린은 다른 성 정체성을 가진 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연합뉴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롬13:1-2)

독일에서 동성애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과 여러 정치당들이 참여했습니다.

기독민주당도 동성애자의 권리를 중시한다며 이 축제에 부스를 차려 참여했습니다.

주님, 기독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행실을 더럽히는 모든 추악한 거짓말들이 떠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고 사람들의 소견에 좋은대로 자신들의 뜻을 세워 그것이 마치 옳고 바른 행실인 듯 내세우는 거짓된 주관자들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주의 말씀보다 높아진 거짓된 가치관들이 다 무너지게 하시고 죄를 죄라 하지 않고 삶의 자유적인 결정권이라 말하는 거짓말들은 떠나가게 하옵소서.

이 일을 보고 독일과 유럽의 교회가 깨어 기도하며 눈물로 회개하며 다시한번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 마지막 시대에 세상에 무릎꿇지 않으며 사람의 생각이 아닌 오직 주의 말씀대로 행하며 주님께 복종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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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서순    2019년 8월 23일 5:17 오후

    주님께서는 아버지의 죄를 아들에게 묻지 아니하듯이 악한 자가 회개하고 스스로 겸비하여 주님께 돌이키며 죄를사하십니다. 하지만, 의인의 스스로 겸비에서 떠나서 악한자가 되어 죄를 짓으면 아버지 그 사람에 대적이 되신다고 하셨읍니다. 독일 교회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한국 교회 세계 교회도 회개의 영을 부어 주셔서 살아 계신 만군의 여호와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아니하게 하여 주십시오. 목회자들의 죄들도 성도가 기도를 안해서이고 목회자들 놓고 기도를 안하는 것도 성도들 죄 입니다. 주님 용서하시고,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십시오. J께

  2. 서순    2019년 8월 23일 4:20 오후

    아멘^^ 인간들 사이에 이간질 시키는 너 사탄의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거짓말로 사람들을 조롱하는 너 사탄의 영들은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너 사탄의 혀바닥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검으로 잘라 멸하노라. 동성애들의 영들은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독일 교회 틈에 들어와 속이고 빼앗는 너 사탄의 영들은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거짓의 영은 사탄이 뿌린 씨앗… 더러운 것들은 한국 교회 세계 교회 가운데 묶임을 받고 떠나가라

  3. 김현주    2019년 8월 23일 2:00 오후

    주여 독일 베를린의 동성애 축제를 파하여 주시옵소서. 말씀보다 사람들 편리주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이 시대를 깨닫게 하옵소서. 몸과 마음이 병든자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하나님 지으신 남자와 여자로써 살아가게 하옵소서.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행4:30) 아멘.

  4. 김진영    2019년 8월 23일 11:26 오전

    주여 독일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기도하며 눈물로 회개하며 다시한번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자유적인 결정권이라 말하는 거짓말들은 떠나가게 하옵소서.기독민주당도 동성애자의 권리를 중시한다며 이 축제에 부스를 차려 참여했습니다. 회개는 뜨거운 마음 주소서. 죄를 제대로 보고 돌이키게 하소서.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고 사람들의 소견에 좋은대로 자신들의 뜻을 세워 그것이 마치 옳고 바른 행실인 듯 내세우는 거짓된 주관자들을 심판이 있음을 알고 온전히 회개하고 돌이키는 독일 사람들 될 지어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기독교인들 되어라.

  5. 박귀임    2019년 8월 23일 9:10 오전

    시31:23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베를린 기독민주당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말씀을 거역한 모든 죄와 교만 용서하여 주소서 원수와 죄의 포로가되어 사망으로 가는 게이들의 죄악과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나이다 한국교회, 세계교회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교만과 죄악에서 벗어나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옵소서 주여~ 저들의 죄악과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기사 엄중히 갚으시고 용서하여 주셔서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옵소서

  6. 신현주    2019년 8월 23일 8:06 오전

    주여ᆢ인권,소수보호ᆢ거짓 가장된 이름으로 주님을 대적하는 거짓들 깨뜨려주소서.무지개를 상징으로 걸고 축제하는 이들마음이ᆢ약속의 무지개,그 말씀이 생각나 돌이키게하소서.기독당조차도 부스를 차리며 이 축제에 있다합니다ㅜㅜ주여ᆢ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게하소서.하나님의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을 알고 두렵고 떨림으로 돌아서고 철거하게하소서.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무릎꿇고 이들이 동성애자들위해 해야할 사명을 찾게하소서.주여ᆢ주의긍휼하심을 베푸소서.

  7. 임영미    2019년 8월 23일 8:04 오전

    아멘.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할것입니다.

  8. 팔복    2019년 8월 23일 7:30 오전

    하나님아버지아버지의뜻을 대적하며 아버지의맘을 아프게하는영역이 날로 늘어나고있움을 회개합니다자녀된우리가 잘못살고 라더쉽이 없고 통찰하지못하여 더그렇습니다주님 가루쳐주신잔리와 사랑의 복음의본질을 전파함에 주저함없게하소서

  9. 김효희    2019년 8월 23일 6:29 오전

    아멘절대 진리 말씀앞에 모두 겸손케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