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슬람 최대행사 메카 성지순례 시작…250만명 참여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메카 성지순례(하지)가 9일(현지시간) 이슬람의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서 시작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부는 올해 성지순례에 전 세계에서 온 무슬림 184만명과 사우디인 250만여명이 참여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만명 많은 수다.

메카 성지순례는 수시로 이뤄지는 ‘움라’와 이슬람력(曆·히즈라력)으로 12번째 달이자 마지막 달인 ‘두 알히자’의 8일부터 매년 정기로 치러지는 ‘하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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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발상지이자 최대 종교적 성지인 메카 성지순례를 치르는 것은 무슬림이 행해야 할 성스러운 5가지 기둥(의무) 중 가장 중요하다. 신실한 무슬림이라면 움라 또는 하지를 일생에 한 번 경험하는 것이 종교적 숙원일 만큼 의미가 크다.

이슬람 지도국이라고 할 수 있는 사우디는 하지의 중요성을 고려해 단교한 이란에 약 9만장의 성지순례 비자를 발급했다. 사우디 성지순례부는 단교한 카타르에도 성지순례를 허용했으나 카타르 정부가 이를 정치화한 탓에 소수만 참여했다고 비판했다.

통상 닷새간 진행되는 성지순례는 메카 대사원(알마스지드 알하람) 중앙의 육면체의 구조물인 카바를 7바퀴 도는 것(타와프)으로 시작한다.

이날 메카 대사원 내 잠잠 우물에서 성수를 마신다. 메카에 온 예언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일이 심한 갈증으로 울음을 터뜨리자 발아래에서 솟았다는 우물이다.

당시 아브라함의 여종이자 이스마일의 생모인 하갈은 물을 구하러 사파 언덕과 마르와 언덕 사이를 7번 오갔다고 하는 데 순례객은 메카 대사원에서 이를 그대로 본뜬 ‘왕복 의식’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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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돌 던지기 의식을 치를 때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 종종 인명 사고가 나기도 한다. 2015년 대규모 압사 참사도 이 부근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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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3-4)

첫째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을 인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롬 1:8)

성지순례를 위해 250만명이 넘는 인원이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 모여 헛된 구원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은 육으로는 이삭과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분이십니다. 또한,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성지순례 기간, 진리에 갈급한 무슬림 영혼들이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또한, 사우디 다민족 교회를 올려드립니다. 헛된 구원을 찾기 위해 전 세계 무슬림들이 모여드는 사우디 땅에서 사우디 다민족 교회를 일으켜 주셔서, 그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게 하옵소서!

사우디 땅이 이슬람의 중심지가 아닌 복음 전파의 중심지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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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Abraham Lee    2019년 8월 11일 10:22 오전

    주여!! 메카의 검은 돌을 찾는 무슬림들의 저 어둠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행보를 보소서. 구원도 신의 사랑도 확신 못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힌 발걸음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나이다. 그곳에 복음 들고 가는 젊은 발걸음들을 지키시고 그들을 통해 이슬람 어둠의 진을 파하소서. 주께 충성하는 젊은 헌신을 보시고 그들의 발걸음을 통해 무슬림들의 헛된 발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의 마음에 진리의 빛을 비추소서.

  2. 윤미애    2019년 8월 11일 9:14 오전

    여호와여 17억의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용서하여주소서 절대진리가 아닌 거짓의 신앙을 쫒아 성지 순례를 따르는것을 멈추게하시고 이들의 죄를 대신 지어주시는 어린양 오직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고 예수님이름으로만 천국에 들어갈수있는 자격이 허락됨을 깨닫고 돌아오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원합니다.

  3. 김기훈    2019년 8월 11일 8:36 오전

    주님 이들이 거짓을 향해서 그 마음을 드립니다. 진정으로 이 땅에 우상을 숭배하는 자가 어디있는가? 라고 우리는 생각하지만 세상에는 18억이나 되는 무슬림이 있고 이곳에서 250만명이라는 엄청난 수가 그 우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여 이 거짓과 탐욕 죄악에 물든 땅을 위해 우리가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은혜를 더하시고 다시 성결하게 하며 기도하고 밟고 전도하여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4. 박귀임    2019년 8월 11일 8:00 오전

    거짓이 진리를 속이므로 18억의 무슬림들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알지못합니다 주여 ~ 무함맛이 알라라고 저들의 눈과 귀와 마음을 막고 진리를 거짓으로 포장해 피조물을 창조주보다 더사모하며 썪어없어진 사람을 섬기고 있는 저들의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더이상 내버려 두지 마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저들의 생명이 창조주 하나님께 달려있으니 진리를 알되 속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깨닫고 돌이켜서 창조주 하나님만 경배하고 찬양하는자들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5. 김현주    2019년 8월 11일 6:52 오전

    사우디에 성지순례를 위해 250만명이 메카를 찾아 거짓의 영을 숭배하는 영혼들을 구원하소서. 창조주 하나님을 꿈에서 현실에서 만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일하시옵소서. 사우디는 이슬람은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소서. 아멘

  6. 서순    2019년 8월 11일 12:24 오전

    아멘^^사우디는 복음 전파에 중심지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20만명이나 더 늘어난 순례 객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믿어 구원 받을 수 있게 허락 하소서. 자기들이 하는 죄들을 저들은 알지 못 합니다.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걸 알게 하시고, 250만명의 순례를 하는 무슬림들 영혼들이 사우디 메카에서 꿈으로 환상으로 십자가에서 못 박히시고 피흘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나의 기적인 하늘의 왕자이신 예수님을 이 무슬림들도 삶에서 기적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 하소서. 예수님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