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최고지도자 “이슬람권 일부, 미·이스라엘에 종속”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해 일부 이슬람 국가가 종교적 가르침 대신 미국과 이스라엘에 종속 됐다고 비판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날 테헤란에서 폐막한 국제 쿠란 암송대회에 참석해 “불행이도 일부 이슬람 국가 지도자가 쿠란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며 “그들은 불신자에 강고하게 맞서는 대신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종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예멘과 시리아에서 보듯이 그들은 남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고 전쟁과 분열을 조장하고 무슬림을 학살한다”며 “아랍 국가의 많은 지도자가 바로 그런 이들이다”라고 지목했다.

그는 “오늘도 예멘은 계속 폭격 당하고 있다. 누가 폭격하는가. 불신자인가. 아니다. 무슬림이 예멘을 폭격한다. 최소한 무슬림인 척하는 자들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국가를 특정하지 않았지만 예멘을 거론한 만큼 예멘 내전에 군사 개입한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UAE)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이란 국영방송은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연설을 보도하면서 지난 수년간 사우디와 UAE 등 일부 아랍 국가의 지도자가 팔레스타인을 외면하고 이스라엘과 관계를 맺으려고 공개, 비공개로 노력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이스라엘 장관이 지난해 체육 행사를 명분으로 UAE를 방문했고, 이란을 ‘공적’으로 삼아 이스라엘과 사우디가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정황이 짙어지는 분위기다.

출처 : 연합뉴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시27:6)

주님,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종속이 되었다는 발언으로 시아파와 수니파가 분쟁과 긴장감에 놓여 있습니다.

천년이 넘도록 서로가 옳다 주장하며 갈등하고 대립하려고 모든 분열이 떠나갈지어다! 오직 예수님만이 옳으시며 참된 구원자 되심을 믿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오직 구원이 되시는 여호와께 무릎꿇어 기쁨의 제사를 드리며 여호와만을 경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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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권중보    2019년 4월 18일 1:21 오후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이 수니파와 시아파의 분쟁위에 평화의 역사로 완성되고, 어둠에 있는 영혼들이 참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듭나고,새롭게 세워져 이웃과 열방까지 살리는 복의 근원으로 사용되게 하소서!

  2. 박혜은    2019년 4월 17일 8:26 오후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경배하게 하소서

  3. 채소망    2019년 4월 17일 8:56 오전

    살롬!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두 고난주간을 토헤 예수님께서 구주되심을 깨달아알지어다
    주님 저들을 긍휼히 보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덮으시고 많은 무슬림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