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또 시리아 공습…최대 17명 부상, 사망자도”

시리아 중서부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13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이날 새벽 시리아 중서부 하마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 공군의 공습으로 3명의 군인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국영 사나 통신을 인용해 AFP 통신이 전했다.

시리아군 소식통은 “새벽 2시 30분께 이스라엘 공군이 (시리아 중서부 하마주) 마시아프의 우리 군사기지 가운데 하나를 공습했다”면서 “우리 방공 부대가 이스라엘 미사일 몇 기를 요격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이날 공습으로 3명의 군인이 부상하고 건물이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AP 통신도 역시 사나 통신을 인용해 마시아프 인근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회계학교로 알려진 군사아카데미 건물이 파괴됐으며 6명의 군인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중략)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이날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3개 목표물을 공습했으며 17명의 시리아 군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중략)

이란은 8년간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에 군사고문과 수천 명의 전투원 등을 파견해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란을 자국 안보에 대한 최대 위협으로 간주하며 국경 인근 지역(시리아)에 이란군이 주둔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출처: 연합뉴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시편 22:27-28)

시리아와 이스라엘의 왕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리아의 17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고 건물이 파괴되는 등의 피해가 있었습니다. 전쟁 소리가 끊이지 않는 시리아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사 이 땅 가운데 평안과 화평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시리아와 이스라엘 그리고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 앞에 예배하는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모든 나라의 주재이시오니 이스라엘과 시리아 땅이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문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도문


  1. 장막    2019년 4월 15일 4:51 오전

    시리아와 이스라엘 가운데 예수로 인해 하나가 되는 날을 속히 허락하옵소서. 이 혼란한 상황속에도 주의 구속의 역사는 신실하게 이루어질것을 믿습니다! 주의 영을 부으사 어둠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말씀이 깨달아져 주의 다시 오실길을 예비하는 두 나라 되게하옵소서!

  2. 예슬    2019년 4월 14일 11:14 오후

    주님, 시리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쟁때문에 다치고 사망하고 있습니다. 주님,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사 모든 시리아 민족에게 평화를 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3. 홍소리    2019년 4월 14일 12:39 오후

    황폐해진 시리아땅,시리아 백성들을 올려드립니다 이슬람에 잡혀 죽어가던 그땅,그백성들을 살리시려 일하시는 주님 기다립니다 속히 오시옵소서 시리아와 이스라엘의 전쟁이 그치고 함께 주님오심을 경배케 하옵소서 할렐루야

  4. 이미숙    2019년 4월 14일 7:39 오전

    아멘

    1. 배수영    2019년 4월 14일 6:47 오후

      ㅇ스라엘 이란 시리아 파네스타인은 예수아이름으로 화목케 될지어다. 십자가로 막힌 담을 허신 예수님 이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