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인도·파키스탄, 국가간의 긴장 풀고 대화 자리 만들어… 국경 순례길 협의

핵보유국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전면전 직전까지 가는 갈등 상황을 맞이했으나 국경 개방 확대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인도 일단 타임스오브 인디아 등의 현지 매체는 인도와 파키스탄의 대표단은 지난 14일 오후 양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인도의 도시 아타리에서 국경 순례길 개통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양국은 지난달 하순 전투기까지 동원하여 공중전을 벌이는 등 전 세계를 극도로 긴장을 고조시켰다.

비록 군사 문제가 주제는 아니지만 이날 양국이 지난달 충돌 후 첫 공식 대표단 간의 대화 자리를 마련함에 따라 양국 간 긴장은 사실상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양측은 이날 양국 국경을 관통해야 하는 시크교 순례자 길 운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중략)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 독립한 뒤 인도 쪽 시크교도들이 파키스탄 쪽 성지를 방문할 길이 사실상 막히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양국이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다.

양국은 이날 시크교도에 대한 무비자 월경 조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앞서 인도는 지난달 14일 인도령 카슈미르(잠무-카슈미르주)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와 관련하여 같은 달 26일 파키스탄령 내 테러리스트 캠프를 공습했다.

다음날 공중전까지 벌어져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후 전면전 위기까지 치달았지만, 파키스탄이 지난 1일 억류했던 인도 전투기 조종사를 돌려보내며 갈등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는 14일 “올해 인도 총선이 끝나고 나면 인도와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6:53,54)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인 되시는 주님! 두 국가 사이의 긴장이 완화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그러나 인도와 파키스탄을 화합하게 하고, 영생으로 인도할 것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인 줄 믿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이 이 땅을 위해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을 마시고,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영생을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인도와 파키스탄이 보혈의 능력으로 연합하며 함께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로 인한 부활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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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2019년 3월 16일 7:39 오후

  2. 박은자    2019년 3월 16일 10:09 오전

    아멘. 인도와 파키 교회안에 예수님에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들이 예수님과 연합 되었듯 두 나라가 선한 마음으로 화합하고 연대하여
    막힌 선교와 전도의 문이 활짝 열려 소수 민족에게까지 복음이 증거되는 은혜를 주십시요
    인도와 파키 교회가 예수와 복음 위해 일어선다면 페르시아와 전 아랍에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주의 복음 위해 달리는 모든 사역자들 가운데 예수의 살과 피로 새 힘 얻어 하나님나라와 의가 집행되게 하십시요!

  3. 하나님 나라의 마지막 퍼즐 인도    2019년 3월 16일 9:18 오전

    하나님 아버지 인도와 파키스탄 가운데에 하나님의 평화를 통해 전쟁이 멈추길원합니다 주님 인파 가운데에 있는 모든 육적으로 영적으로 상처가 있는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이들 가운데에 찾아가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그들의 아픔을 멈춰주시옵소서!

  4. 김기화    2019년 3월 16일 8:27 오전

    인도와 파키스탄이 주님의 사랑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시고, 주의말씀대로 이루어지게하옵소서
    에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