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열방의 예배를 인도 할, 중동아시아창

Z형제이야기

저는 오래 전부터 교회에 나갔지만 복음을 진리로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복음캠프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서 혼자 성경을 읽던 중에 예수님을 만났고, 1년 반 전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로 저는 교회에 꾸준히 나갔지만 세례를 받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례식이 있는 캠프에 참석하는 것을 고민하며 결정하기를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캠프에 참석했고, 예배 시간 내내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열심히 찬양했습니다.

평소 담담히 손뼉을 치던 때와 달리 입을 열어 믿음으로 마음을 주님께 고백하기도 하고, 발로 뛰며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은 날, 저는 함께 모인 사람들 앞에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자꾸 피와 죽음에 대해서 얘기 하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피와 죽음은 더럽고, 두려운 것이라 보통 세상 어디에서도 이 두 가지는 얘기 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교회는 항상 이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울고, 때로는 기뻐 춤을 춥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계속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읽으면서 그 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위해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이 진짜라는 것을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두려움 앞에 마음을 정하지 못했던 나를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에 초청하신 주님의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시11:3-4)

복음이 전파되고 약속이 성취되는 마지막 시대입니다. 두 마음 품지않고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한 세대가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즐거이 헌신하며 순종하는 청년의 세대요, 큰 자나 작은 자나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새로운 세대입니다.

바로 이 세대가 한 명 한 명 변방 땅 끝에서 홀연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항과 오를 이루며 왕의 군대로 일어나는 바로 그 날을 함께 소망하는 모든 교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동시에 뜨거운 도전을 나눕니다. 더욱 힘을 냅시다. 이제 이 믿음의 경주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요2:19-22)

예수께서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일으키겠다 하신 말씀은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닌, 모든 이방 민족이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 하는 새로운 살 길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피 흘려 죽으시고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Z형제가 열방이 주께 예배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하는 거룩한 헌신으로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Z형제가 주와 함께 죽고 사는 영원한 기쁨을 나눌 때, 중동아시아창의 거룩한 청년의 군대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중동아시아창의 청년의 군대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하며 모든 이방 민족의 예배를 인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통해 죽으시고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가장 큰 영광의 날, 모든 이방의 민족이 주께 나아와 예배하는 그 날을 속히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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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하늘 바라기♡♡    2019년 3월 13일 2:48 오후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가게하소서.지치지않는 하나님의 열심을 주시고 상주시는 주를바라보며 전진 또 전진하게하시고 그를 통해 수많은 당신의 사람들 일으키시옵소서

  2. 김은하    2019년 3월 13일 12:05 오전

    아멘! 주님 중동아시아참 Z형제를 주님께서 택하여 세우시고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행하실 것이며 하나님나리의 흰옷입은 새벽이슬같은 청년들로 세우실때 음부의 권세를 예수님의 보혈의피로 덮습니다Z형제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주의길을 예비하는자로 하나님께서 Z형제를 통하여 주의군대를 일으키실 것을 선포합니다

  3. 김진영    2019년 3월 12일 11:13 오전

    아멘~ 속히 주님 오실길 준비하는 중동아시아창 될 지어다. Z형제가 주를 믿음으로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예배자로 세워짐을 믿습니다. 이제 Z형제가 주의 보혈만이 모든 죄를 씻어주심을 믿고 감사하며 주를 따르는 제자가 되게하소서. 열방의 주인이 주 되심을 선포하며 주님 오심을 사모하는 중동아시아창 청년들 물이 바다 덮은 같이 일어나게 하소서. 영광의 그 날을 바라보며 끝까지 복음전하는 군대로 z형제를 비롯한 중동아시아창 청년들 다 되게하소서.

  4. 이현정    2019년 3월 12일 8:37 오전

    ㅌㅋ에 ㅎㄴ님의 구원역사를 이뤄가시니 감사합니다 바알에 무릎꿇지 않은자 칠천명 속히 예수생명으로 일으키시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세대가 ㅌㅋ81개도시마다 뜨거운 불길로 일으키시어 2023년 타겟1% 비젼 거룩한 세대 80 만명 ㅎㄴ님의 참된 제자로세워주소서! ㅌㅋ의 부흥을 속히 완성하여 온열방의 부흥을 이루십시요

  5. 유혜전    2019년 3월 12일 6:08 오전

    이제는 자신을 위해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고백한 Z형제 끝까지 두려움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 마음을 확정하여 많은 자들을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은혜 앞으로 나아오게 하는 복음전도의 사명자로 중동아시아와 열방 가운데 세워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