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알제리서 대통령 5선 출마 저지 최대 시위…”50만명 운집”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8일(현지시간) 군중 수십만 명이 모여 압델라지즈 부테플리카(82) 대통령의 5선 출마를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고 AP 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시위대는 이날 이슬람 금요예배가 끝난 뒤 알제 중심 도로를 행진했고 이를 구경하는 시민들이 꽃과 사탕을 던지며 지지를 표시했다.

이날 금요예배에서 설교자들은 평소와 달리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기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시위대는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고 평화롭게 시위를 벌였지만 경찰은 대통령 궁 주변에서 최루탄을 발사하며 접근을 막았다. 알제리 당국은 이날 시민이 모이지 못하도록 지하철과 철도 운행을 중단했다.

시위대는 부테플리카 대통령의 건강을 이유로 4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위대의 요구는 5선 출마 포기에 그치지 않고 만성적인 실업난, 기득권의 부패를 청산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확산하고 있다.

그의 5선을 반대하는 금요 시위는 이날이 세 번째로, 이번 주 들어서는 매일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 규모도 점차 커지는 추세다.

이날 시위는 1991년 이슬람주의 정부 등장을 막으려고 군부가 의회 선거를 취소하자 벌어진 항의 시위 이후 28년 만에 최대 규모다.

시위 참여자 규모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으나 AP통신은 경찰을 인용해 50만명으로 추산했다.

알자지라 방송은 국민적 요구가 뜨겁지만 야권이 약 30개 정파로 분열한 탓에 정치권에서는 부테플리카 대통령을 효과적으로 압박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중략)

1999년 취임한 부테플리카 대통령은 20년간 알제리를 통치했다. 그가 다음 달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히자 젊은 층, 지식인층, 야권을 중심으로 이를 반대하는 움직임이 거세다.

이에 지난 3일 대선에서 승리하면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조기 대선을 실시하겠다며 유화책을 제시했다.

그는 2013년 뇌졸중 증세를 보인 이래 휠체어에 의지한 채 공개 석상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현재 건강 검진을 이유로 지난달 24일 스위스 제네바의 병원에 입원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하나님, 20년간 알제리를 통치한 대통령이 건강상의 문제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기 힘든 상황임에도 다시 5선에 출마를 하려 하고 국민들은 이를 막기 위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알제리 국민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세상에 소망이 없음을 알게 된 바로 이때, 이들이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속히 예수님에 대해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마음껏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나라는 이들에게 아무런 만족도 줄 수 없지만 이제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의 크나큰 축복과 기쁨과 평안과 행복을 소망하며 그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마그렙을 넘어 예루살렘까지 증거하는 알제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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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야스민    2019년 3월 11일 11:06 오후

    아멘 알제리민족. 혼란스런 나라상황가운데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한영혼한영혼 일어나 마그렙을넘어 예ㄹㅅ렘까지 일어나게하소서

  2. 당진지부    2019년 3월 11일 9:30 오후

    알제리의독제는떠나가고오직하나님만통치하실지어다

  3. 김진영    2019년 3월 11일 9:45 오전

    아멘~ 주님께 소망을 두고 일어날 알제리를 축복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소망을 주는 것이 없습니다. 알제리 영혼들이 그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복음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여 영생의 기쁨을 알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 정치, 교육, 사회 모든 부분에서 부패는 무너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세워지는 역사로 바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알제리는 주님을 영접하여 진정한 기쁨으로 마그랩과 예루살렘까지 기쁨을 나누는 민족 될 지어다.

  4. 박귀임    2019년 3월 11일 8:44 오전

    하나님아버지 ~
    대통령과 국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저들이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 난 자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통령 과 백성들을 찾아가 주셔서 사람의 뜻과 육정으로난 모든 탐욕과 욕심을 버리고 나라와 백성들을 생각하고 돌아볼수 있는 선한 마음을 부어 주시고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얻게 하옵소서
    진리되신 예수님 안에서 참평안과 자유를 누리는 알제리가 되게하옵소서 알제리교회와 세계교회 연대하여 드리는 기도를 통해 그땅에 생명과 진리에빛 비춰주소서

  5. 신현주    2019년 3월 11일 7:53 오전

    주님ᆢ알제리에,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며 정의를 위해 일할자를 대통령으로 세워주소서.이땅에 주의 교회들이 예배와 경건의생활이 잘 지켜지게 도우소서.알제리민족이ᆢ세상권력의 끝없는 욕심을 보며ᆢ세상의 헛됨을 보며ᆢ주예수를 소망하게하소서.모든 이론을 파하며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알제리되어 땅끝까지 복음들고 달려가게하소서

  6. 장막    2019년 3월 11일 3:54 오전

    주여 주의 뜻이 알제리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아룁니다. 주께서 원하는 자 세우시고 새 일을 행하시옵소서. 복음이 알제리 땅 곳곳에 전해지게하시고 주의 나라가 임하옵소서. 복음을 막는 것들을 제하시고 거룩한 영으로 구속의 역사를 전진시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