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주의 택함받은 중동 A 창 A 족

한 택시 기사를 만났습니다. 그는 “나는 무슬림으로 살지만 이슬람의 모든 것이 숨 막힌다. 이제 이곳을 떠나고 싶다.”라고 고백하며 청년들이 전한 예수님에 대해서 관심을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2년 전에 어떤 사람에게서 성경을 받았지만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못 읽었다며 간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예수님 영상을 보고 나서는 울기 시작했고 청년들은 다시 복음을 깊게 전하였습니다.

“너는 죄가 있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너를 너무 사랑하셔서 너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라고 말하니 그 자리에서 형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님 너무 행복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순종을 통하여 올겨울 많은 영접자들이 나오고 또한 몰래 믿음을 지키고 있던 무슬림 배경의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이만 명이었더라. 이 모든 군사가 전열을 갖추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하여(대상12:37-38)

하나님께서 아랍의 부흥을 위하여 이 땅을 일으키실 것입니다. 복음을 들은 자들,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이 믿음으로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증거하는 삶을 살도록, 예수님이 아랍의 왕으로 임하시기 위하여 요단 동편에서 능히 무기를 들고 싸울 수 있는 12만의 왕의 군대를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롬 16:13)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택함 받은 구레네 시몬(막 15:21)과 그의 아들인 택함 받은 루포는 땅끝 마그렙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땅 끝에서 주님을 향해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마지막 시대, 부흥의 역사 가운데 주님께서 중동 A 창 A 족을 택하여 부르신 줄 믿습니다.

무슬림으로 사는 것이 숨 막히는 일이라며, 복음을 듣고 회개하며 예수님을 영접한 이 형제와 같이 이 땅의 모든 무슬림들이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땅을 향해 주신 약속의 말씀과 같이 중동 A 창 A 족 가운데서 주의 택하심을 받은 거룩한 12만 왕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일어나 땅 끝까지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거룩한 제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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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Nana    2019년 2월 14일 1:45 오전

    할렐루야~택하심을 입은 마그렙창 복음으로 일어날지어다 아멘!

  2. 김은하    2019년 2월 14일 12:12 오전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서 하십니다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중동A창 A족 형제들을 주의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을 일으키소서!모든 민족이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신분 예수그리스도만이 구원자 승리자 만와의왕 주의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승리의 주 온인류의 주권자이시며 통치자이시며 만주의주 앞에 굴복하게 하옵소서!중동A창 A족 가운데 많은 청년들이 교회를 세우고 세계 모든 민족을 깨우고 주의 군사들을 세우실 것입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3. 오로지 믿음!    2019년 2월 13일 10:10 오후

    전해지질 않을것 같은 저땅 저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를 보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4. 주님 사랑합니다    2019년 2월 13일 9:34 오후

    이슬람은 불편한 그삶이지만하나님은 행복한 삶입니디다A창 A족 주님이 12만 군대를 하십니다 아멘 아멘

  5. 박은진    2019년 2월 13일 10:25 오전

    아멘 정말 주의 이름을 듣고 돌이킬 자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보호하여 주시고복음을 듣고 주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도 진심으로 회개하며 돌아오기 원합니가 주여 도와주세요

  6. 신현주    2019년 2월 13일 10:07 오전

    너무 행복하고ᆢ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택시아저씨의 눈물의 영접이 온땅에 할렐루야로 퍼지게하소서.모든 이방인이 듣게하소서.청년들의 순종을 통하여 그땅에 새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남은자 더 찾게하소서.아저씨처럼 이슬람의 거짓으로 힘들어하는자들이 할렐루야소식을 듣게하소서.이번겨울에 만난 무슬림배경의 그리스도인들또한 비젼으로 굳건히 세워져 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나 한마음으로 달려가게하소서.중동A창 A족은 새벽이슬같은 청년의 영성으로 일어날지어다!!할렐루야~기뻐 외치는 세계중의 복이될 민족되어 달려갈지어다!!

  7. 김진영    2019년 2월 13일 9:43 오전

    아멘~ 중동 A창 A족에 왕의 12만 군대가 복음듣고 물일듯 일어날지어다. 이슬람의 거짓이 그들에게 더 드러나게 하시고 많은 주의 자녀들이 주께로 돌아와 주의 사명 감당하게 A족을 인도하여 주소서. 주께서 원하신다면 순종하고 주를 따를 A족 되게하소서.

  8. 외치는자의소리    2019년 2월 13일 6:48 오전

    중동A창 A민족가운데 복음의 12만용사 일어날지어다!!

  9. 시몬    2019년 2월 13일 12:16 오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