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시리아 난민수용소서 열악한 환경에 주로 어린이 45명 숨져

내전 상태에 있는 시리아의 동북부에 있는 난민수용소에서 열악한 인도주의적 환경 때문에 어린이를 중심으로 4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감시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SOHR)가 9일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시리아 인권상황을 감시해온 SOHR은 이날 동북부 알하사카흐 주에 있는 알홀 수용소에서 이 같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SOHR은 알홀 수용소에서 텐트 수십 곳이 홍수로 침수하고 혹독한 날씨 때문에 수십 명이 사망했으며 대부분 어린이라고 설명했다.

수용소에는 몸을 피할 수 있는 시설에 들어가지 못한 세대가 수백에 이르렀으며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SOHR은 경고했다.

알홀 수용소는 약 4만 명의 난민을 수용하고 있다. 이들의 상당수는 시리아 동부 지역을 장악한 수니파 과격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압정을 피해왔다.

현재 알홀 수용소는 쿠르드 민병대가 관리하고 있다. 미군 지원을 받는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이 데이르 알주르 지역의 IS 최후거점을 향해 진격하면서 지난주 이래 시리아와 외국인 난민 2만3000명 이상이 알홀 수용소로 몰려들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알홀 수용소의 나빌 하산 소장은 새로 도착하는 난민의 다수가 이라크인과 시리아인이며 대체로 IS 대원의 부인과 자식들이라고 지적했다.

(후략)

출처 : 뉴시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3)

주님, 시리아 난민 수용소에서 어린이 45명이 사망한 소식을 듣습니다.
전쟁을 피해 도망쳐 왔지만, 홍수와 혹독한 추위를 버티지 못하고 죽은 아이들을 보며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산 소망을 잃었을 것입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왜 죽어야만 하는지, 이 고통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들의 심령을 만지시고 치유하시고, 산 소망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알 수도 없었고, 예수님께 닿지도 못하였던 이들에게 소망 되신 예수님의 소식이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통하여 증거되게 하옵소서!

구원자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충만케 하여 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산 소망이 넘치는 시리아 민족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잃은 시리아 난민들의 눈물을 닦으시며, 이들의 유일한 소망이 되어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만이 소망임을 외치며, 모든 민족에 참 평강과 위로를 증거할 시리아 민족으로 일으켜 주옵소서!

기도문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도문


  1. 미르얌    2019년 2월 12일 4:13 오후

    아멘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제길

  2. 박은진    2019년 2월 12일 10:53 오전

    주여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사 전쟁을 멈춰주시고 주의 복음으로 살아나길 소망합니다 아버지 주님 밖에 없습니다

  3. 김진영    2019년 2월 12일 9:34 오전

    아멘~ 주여 시리아 난민수용소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추위와 어려운 환경으로 죽게되었습니다. 소망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소망이 되어 주셔서 이 상황이 끝나 집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세상은 소망이 없습니다. 주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임하여 주셔야 됩니다. 그들을 살리는 소식이 임하길 세계교회,한국교회 기도하게 하소서.

  4. 서정희    2019년 2월 12일 9:24 오전

    주님..열악한 환경의 수용소에서 홍수와 추위로 인해 45명의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사망했습니다.이들 가운데 아버지의 눈물이 있습니다.우는자와 함께 울며 기뻐하는자와 함께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심같이 세계교회. 한국교회 함께 울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복음을 모른채 지옥같은 삶을 살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향하는 이들에게 복음의 빛이 비춰지게 하옵소서.진정한 생명과 자유와 평안은 예수님 안에만 있음을 전파하게 하소서.오직 소망은 예수님 뿐임을 깨달아 영원한 천국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5. 유숙희    2019년 2월 12일 9:10 오전

    주여 죽음보다 더 빨리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옵소서
    소망없는 시리아 난민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셔서 시리아뿐아니라 온 중동에 복음전도자로 선교사로 불같이 일어서게 하시옵소서
    지금은 나라잃은 아픈 민족이나 하나님나라를 소유한자로 강하고 담대하게 세워주시옵소서
    애굽과 앗수르와 이스라엘이 세계중에 복있다하신 약속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6. 정하혜    2019년 2월 12일 7:26 오전

    아무도 죄가 업는 이들리 죽어 가고 있습니다… 전쟝을 물리 쳐 주세요

  7. 루빈    2019년 2월 12일 6:58 오전

    하갈의 신음을 들으신 하나님, 시리아 땅에 이스마엘의 자손들이 죽음 가운데 고통하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인자와 긍휼이 넘치는 아버지의 손으로 우리 형제들을 건져 주옵소서! 전세계 모든 이삭의 후손들이 저들의 눈물을 닦고 구주 예수님의 보혈을 전하게 하여 주셔서 십자가의 화해와 치유 구원이 성취되게 하옵소서!

  8. 이장언    2019년 2월 12일 6:23 오전

    하나님 사람들의 욕망과 다툼으로 인해 결국 수많은 어린 생명들이 죽음에 이르고 또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이 모든 죄악으로 말미암은 고리들이 다 끊어지게 하시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게 하여 주옵소서이 땅의 소망 되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이들이 듣고 깨달아 알기 원합니다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을 일으켜 주셔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영생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9. 장막    2019년 2월 12일 1:45 오전

    천사백년간 수많은 사람들을 어둠과 사망으로 이끌었고 지금도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는 거짓, 미혹의 영의 소산물, 이슬람의 견고한 진은 무너질찌어다!! 종교의 이름으로 살인죄를 공공연히 저지르는 저들의 만행이 끊어지게하옵소서. 헛된 신념과 믿음을 버리게하시고 주의 빛을 비추사 깨닫게하옵소서. 아이시스의 가족까지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주여, 죽고 죽이는 이 허탄한 전쟁이 시리아 땅에서 멈춰지게하시며 시리아 정부에게 백성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10. 예수생명으로 열방을 향해    2019년 2월 12일 1:28 오전

    시리아 난민이 더이상 고통받지 아니하고 어린아이들이 죽음에 이르지 않도록 보호해주옵소서 무엇보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그들에게 속히 전하여지게 하옵소서

  11. 충만    2019년 2월 12일 12:59 오전

    저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시리아난민 아이들이 너무나도 추위와 고통속에있습니다 수용소에 따뜻한바람이 불게해주셔서 춥지않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도와주실줄 믿습니다 주님 그리고 시리아난민 아이들이 예수님의사랑을 받으며 자라길 원해요 저아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갈수있도록 선교사님들을 많이보내주세요 주님 저도 가게해주세요 예수님이 정말필요해요 예수님 저는기도밖에 못하지만 주님께서 제 기도를들으시고 응답해주실줄 믿어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