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의 충성된 일꾼 서아시아 A 창 C 족

A 형제는 첫 만남부터 마음이 열려있는 특별한 영혼이었습니다. 짧은 교제 후 복음을 전하였을 때 곧바로 영접한 A 형제입니다.

마음이 부어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A 형제에게 더욱 깊이 예수님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때 마침 A 형제의 생일이어서 함께 생일 축하를 했습니다. 우리는 A 형제와 친구가 되었고,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A 형제와 만남을 가지고 예수님에 대해서 나누었고 예배 모임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함께 예배와 기도를 하며 점점 예수님께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예배를 마치고 A 형제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참 부럽다. 너희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들 같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과 친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친한 너희가 나를 위해서 기도해줬으면 좋겠다.”

이어서 A 형제는 “사실 너희를 처음 공원에서 만나기 전 그 당시에 안티 크리스천의 강의를 듣고 있었어. 그는 무슬림도 크리스천도 아닌, 종교가 없는 사람이었는데 난 그 강의를 듣고 무슬림으로서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였어. 그래서 공원에서 진심을 다해서 기도했어. 하나님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진리를 알게 해주세요. 그러고 나서 5분 뒤에 너희를 만났어.”라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A 형제는 아직 자신의 종교인 무슬림을 내려놓지 못하고 코란과 성경 두 가지를 함께 가지고 있다 하였습니다.

많은 논쟁과 이야기가 있었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A 형제에게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의 마음속에 들어와 주세요.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구원자이십니다” 기도가 마무리되었지만, A 형제의 눈물의 기도는 끝나지 않고 계속되었습니다.

다 함께 A 형제와 눈물로 기도하며 죄인 된 한 영혼이 돌아온 기쁨과 감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마친 뒤에 A 형제는 고백하였습니다. “나의 죄가 너무나 크다. 그런 나를 살려주신 예수님이 너무 감사하다. 이제 다시는 죄악 가운데 살기 싫다”

A 형제는 예수님처럼 자신 또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한 영혼이 죄악 가운데 어둠 속에서 주님의 빛 가운데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 가운데 부흥을 주셨고 이 부흥은 선교 부흥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자로 세워지되 선교적 제자로 세워지는 A 형제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롬13:12)

C 민족에게 유일한 구원의 길 되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 끝없는 고민 끝에 마침내 A 영혼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내시고 그의 나라와 의를 소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A 형제가 하였던 고백과 같이 이제는 죄의 종이 아닌 은혜의 종이 되는 청년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A 형제가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은혜에 날마다 감격하여 죽기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A 형제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말씀을 지켜 행하며 주님의 의로우심을 드러내는 주의 제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고 주께서 주신 사명 붙들고 죽기까지 충성하여 열방에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사명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마지막 시대 주님 나라의 최종병기로 사용하사 열방에 거룩한 나팔을 불 C 족으로 세워나가실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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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은하    2019년 2월 10일 3:58 오전

    아멘! 할렐루야!서아시아À창 C족 A형제를 통하여 모든 일을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채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길 원하시며 하나님의 사랑만이 모든 죄와 허물을 덮습니다A형제가 믿음의 본질을 깨달아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흰옷입은 주의 순결한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을 일으킬 것입니다죽어가는 영혼들을 구하시고자 세우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힙니다주님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주의 청년들을 일으키소서!

  2. 로이    2019년 2월 10일 1:30 오전

    할렐루야!!주여 어둠의 긴 터널에서 나와 빛 가운데로 향한 A형제를 생명의싸게로 싸매시고 A형제를 통해 일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A형제로 통해 어둠에 잠자고 있는 수 많은 영혼들이 생명줄에 매여 복음의나팔 부는 거룩한 땅!!주님을 찬양하는 생명의땅!!이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