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완전케될 페르시아창 Z국

A형제와 B자매 가정
이 곳 믿음의 친구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만 여전히 이슬람과 섞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차츰차츰 복음이 선명해지고 무함마드가 거짓임을 고백하고 버리게 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런데 B자매가 이번 주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예수를 따르는 자)에 대해 설명하고 “그럼 넌 그리스도인이니 아니면 무슬림이니?” 물었을 때 주저함없이 자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알고 보니 지난번 H 선생님으로부터 무함마드의 이야기를 들으며 몇 주 전 꿈에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네 안에 있는 무함마드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단다. 버리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고 힘들다는 것도 안단다. 그러나 이제는 버리렴.”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인정하고 자신의 마음에서 버렸다고 합니다. 기쁨이 부어지고 평안함이 한 주 내내 이어지고 그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B자매의 딸도 함께 1주일간 타도시에서 열리는 어린이 캠프에 참가했는데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것을 고백하고 예수님을 모셔 들였습니다. 아직 A형제는 이성적이여서 몇 가지 풀리지 않는 질문들로 씨름하고 있지만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께서 친히 그 풀리지 않는 질문들에 대해 계시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C형제와 D자매 가정
C형제와 D자매 가정이 연합예배 참석하게 되면서 저희 공동체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새롭게 한 목장을 세워주셨습니다. 매주 일대일 양육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C형제는 은혜 안에서 강한 자로 잘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인간적인 혈기로 넘어지기도 하지만 주를 향한 열정이 참 귀합니다. 곧 열릴 큰 모임 이야기를 듣고는 재정이 여의치 않지만 23시간이 넘는 길을 버스를 타고라도 가겠다고 결단하고 기도하였는데 신기한 일들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가격이 높았던 비행기 티켓이 갑자기 버스 가격보다도 더 저렴하게 나와서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비행기표는 다시 가격이 껑충 뛰었답니다.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은 가정이지만 우리는 함께 주님을 신뢰합니다. 비전 앞에, 말씀 앞에 겸손하게 나아갈 때 주께서 다듬으시고 빚어가시길 기도해주세요.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막1:37)

Z국 가운데 복음의 부흥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사람이 주를 찾는 복을 Z민족 가운데 허락하셔서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주님께 나아오는 역사를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새롭게 되어 정결하고 순결하게 주님께 나아가는 Z국 민족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Z국에 부흥의 해로 기름부어 주시고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거룩한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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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권은혜    2017년 7월 19일 5:22 오후

    Z국 가운데 복음의 부흥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든 사람이 주를 찾는 복을 Z민족 가운데 허락하셔서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주님께 나아오는 역사를 보게하여 주십시요이제는 새롭게 되어 정결하고 또한 선교리더십을 가지고 주님앞에 나아오길 원합니다 이땅에 선교리더십들이 생기게 도와주십시요 마라나타 주님이 다시오실 그날까지 이들이 주님을 더 믿고 찾게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