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부활의 생명을 얻을 시리아

*사역 이야기
계속하여 매일 매일 언어공부와 전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 년 간의 단기팀의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이 곳 영혼들의 마음 밭이 변화 되고 있음을 봅니다. 저희도 복음을 나눌 때 자신은 비록 이슬람 신학을 배우는 대학생이지만 제가 하는 이야기와 기독교의 예배를 궁금해 했던 청년, 먼저 기독교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다고 물어오는 청년 등을 만나게 됩니다. 더욱 믿음을 드리며, 영혼들을 만나고 있는데, 수 년 내에 이곳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꿈학교’가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훈련생들을 보내주셔서 은혜 가운데 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에는 꿈학교 캠프가 터국의 중심도시에서 진행되어 전국에서 진행되는 꿈학교의 모든 훈련생들이 모였습니다.
터국 현지인과 쿠족, 아이국 난민, 필리핀, 아프리카인 등 다양한 민족의 훈련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비전을 듣고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소망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D’시 훈련생들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 분명히 하며 자신의 삶을 주께 드리기를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고 훈련을 마치고 단기여행에도 참여하기로 신청하였습니다.
남은 훈련 기간 동안 하나님 나라의 용사로 훈련 되어지고 믿음으로 끝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영혼 이야기
– M영혼 : 계속하여 만남을 갖고, 주일 예배에도 몇 번 나왔습니다. 1년여 전 D도시 성 안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하여서 집을 잃고, 성 밖으로 나와 살면서 정부에서 마련해 준 기관에서 인턴으로 일하였는데 이번주로 이 일도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인지 요즘 힘이 많이 없어 보입니다. 주일 모임과 교제를 통해서 계속하여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영혼의 마음에 평강이 임하고, 말씀 앞에 계속하여 기경되기를 소망합니다.

– A영혼 : A아저씨는 예수님을 꿈에서 분명히 보았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는 않으나, 영적인 부분에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더욱 깊이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방문할 때에 알리 아저씨의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활짝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 M형제 : 8년 전 이곳에 처음 선교 왔을 때 만났던 친구입니다. 그때 함께 팀으로 섬겼던 선교사님 가정과 함께 방문해서 교제하였는데 그 당시에는 꿈이 있고 복음에도 호의적이던 청년이었는데 지금은 3명의 아이를 가진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곳의 문화대로 친척과 결혼을 하면서 어려운 마음 가운데 가정을 꾸렸고 남동생이 쿠족 독립 단체에 들어가게 되면서 가정 안에 슬픔과 삶의 고뇌들이 보입니다. 한국인에 대한 많은 소문들은 익히 들었지만 우리는 가족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입니다. 이 가정 가운데 기쁨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R영혼 : 부활절 즈음에 TV에서 부활절 관련된 영상을 보게 되었고 호기심을 가지고 부활의 의미에 대해, 영원한 생명과 천국에 대한 질문들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자신의 신앙에 대해서도 의도적으로 많이 이야기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지속적인 교제와 복음 나눔을 통해 주일 모임에도 초대하려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친구의 마음이 더욱 열리고 봄비와 같이 영혼의 마음 가운데 예수의 생명이 스며들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찌어다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시편68:4-5)

터국에 복음을 증거하기 좋은 때를 주시고, 꿈학교를 통해 비전으로 세워지는 자들이 많아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특별히 터국에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있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죽으실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되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이들도 듣게 되었는데, 부활의 기쁨을 주셔서 주님으로 인해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는 민족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고아의 아버지가 되신 주님, 과부의 재판장이 되신 주님께서 터국에 있는 난민들의 모든 마음을 만져주사 이들이 여호와 앞에 즐거이 뛰노는 주님안의 기쁨을 누리는 민족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복음이 능력입니다! 능력인 복음이 터국에 편만히 증거되고, 터키에 유입된 난민들이 복음으로 부요케 되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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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은혜    2017년 5월 20일 12:29 오전

    터키에복음을증거하는때를주시고꿈학교를통해비전으로세워지는자들이많아지게하심을감사합니다특별히이땅에많은시리아난민들이있는데우리를통하여 죽으실뿐아니라다시살아나셔서우리에게영원한생명을주신주님의사랑을이들도듣게하시고부활의기쁨을주셔서주님으로인해하나님께노래하며주이름을찬양하며주의이름을높이는민족들이되게하십시요특히주님의기적의체험을하게 하시고 주님의환상과꿈을꾸는터키땅이 되게하옵소서이들이주님이부르실때까지하나님만의지하게해주십시요어려운고통과마귀사탄은다떠나가게하시고오직예수그리스도만따르게하십시요!!!

  2. 권은혜    2017년 5월 20일 12:23 오전

    터국에복음을증거하기좋은때를주시고꿈의학교를통해비전을세우는자들이많아지게하사감사합니다특별히터국에많은시리아난민들이있는데우리를통하여죽으실뿐아니라다시살아나셔서우리에게기적의생명을주신주님의사랑을이들도 듣게되었는데부활의기쁨을주시고주로 인해하나님께노래하며그이름을찬양하며주의이름을높이는민족이되게하여주시옵소서!주님 이땅ㅇ